안녕하세요?
장위동 글로리아성가대 프란치스코하비에릅니다.
50대 중반인 이때 탈모에 대한 걱정을 할줄은 몰랐지요.
회사에서는 점점 더 과중한 업무가 맡겨지고
밤마다 거래선과의 또 직원들과의 술자리,,
일주일에 하루도 쉬는날이 없이 반복되는
과로, 술, 스트레스,,
그래도 회사가 중요하고 그로인해 가정이 행복하니 이정도 는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달렸지요..
그러다가 이젠 위에도 문제가 생기고 장에도 문제,,
온통 종합병원이 되어 버리더군요.
이와 함께 찾아온 탈모,,
어느 정정 머리가 빠질때가지는 무감각했죠.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길 한 1년 정도 지났을 무렵,,
주변에서 머리가 없다는둥,,
흰머리가 많아졌다는 둥,,
이발소에서도 머리가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머리에 관심을 갖게되었고,,,
또다시 쏱아지듯이 빠지는 머리에..
이때는 정말 긴장이 되더군요..
이젠 안되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봤어요.
사무실에서도 가깝고 지면도가 있는 곳을 찾았는데.
강남역에서 가까운 서초스펠라를 찾게되었죠..
상담후 바로 등록하고 관리를 시작했는데
원장님이 잔소리가 너무 심하시더군요.
3끼식사 꼭해야된다,
주량을 줄여라,,
술자리는 불요불급 하지 않으면 피해라.
매일매일 홈케어 열심히하고
음식먹은거 하나도 빼놓지말고 다 적어와라 등,,
그래도 일단시작 했으니 원장님이 시키는거 다 할테니 머리만 나게해 달라고 했죠..
약속한것만큼 그리 열심히는 못했지요.
그리고 관리를 받아도 머리는 좋아지지않고
계속 빠졌는데,,
관리후 4달 정도부터 좋아지기 시작하는데..
정말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지요....
지금은 주위에서 예전보다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전 기대반 근심반으로 시작했는데 이렇게 좋아질줄은 몰랐어요.
탈모가 110% 회복되었습니다.
잠시 관리를 받을까 말까 고민했지만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구요.
스펠라 자랑좀 해야되겠습니다.
아까씨들도 열심히 해주고,
원장님도 갈때마다 챙겨주시고 체크해주시고,,
이제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머리 빠지면 가겠습니다.
서초스펠라 번창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2009.5 백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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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1학년 새내기인데요^^
요샌 대학에들어가고 나서 무지 바쁘네요.
고2때 어느날 머리가 많이 빠지기시작했구요.
이미 입시 준비에 들어간 상태라 그냥두었죠^^
그런데 어느때부터 머리도 안빠지고 정상상태가 되었어요.
그런데 고2를 마치고 겨울방학이 되었는데 또다시 머리가,, 으,,,,,
이러다가 정말 골롬될꺼 같았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큰일났다고 했고
졸라서 탈모치료를 시작했어요,,
학원근처에 스펠라에서 시작했는데
그런데 정말 제대로 관리받지 못했어요^^
학원다녀야죠
학교가야죠,
대학은 가야죠..
으,,
결국은 작년 4월에 시작해서 9월까지 치료받고 2달간 은
홈케어만했어요,, 원장님이 그렇게라도 하라고 하셨구요..
그리고 수능보고 다시 관리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치료받고 한 5개월정도 지났는데
정말 머리가 너무 좋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홈케어 정말 열심히 했어요.
지금은 제가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서 잘다니고 있어요.
머리는 탈모이전의 상태로 거의 백프로 회복되었구요..
정말 어려운 시기에 탈모치료를 받을까 말까 고민 많이했는데
그때 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고3이라 시간이 너무 없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편안하게 관리 받으면 새로운 힘이 생겨나고,,^^
이젠 당당하게 밖에 다니고 학교에서 놀아요
머리모양도 예쁘게하고,,
너무 행복해요,,
그동안 저땜에 고생하신 언니 관리사님 고마워요..^^
예약시간 너무 자주 바꿔서 죄송했구요..
근처가면 함 드를께요..
2009. 4 임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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