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장재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 탈모라는 것을 제 자신이 겪고 있다는 것을 느꼈던 때가 20살 때였습니다. 한창 제 자신을 꾸미고 그럴 시기인데 이상하게 머리가 자꾸 빠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너무 크게 걱정하고 그러진 안았습니다.
가족들 중에 대머리가 없었기 때문에 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지 하고 그냥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 록 머리는 더 빠지는 것입니다. 결국 저는 부모님께 상의를 드렸고 인터넷을 통해 서초스펠라랜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께서도 이런 두피 클리닉에서 효과가 있겠느냐고 의심하시며 다른 곳을 가자고 하셨지만 저는 원장님과의 상담을 통해서 여기서 어쩌면 나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의 의견 충돌도 있었지만 스펠라랜드에서 치료를 시작했고 저는 나을 수 있다는 마음 하나가지고 치료에 임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저에게 용기를 주시고 너무 편했습니다. 치료를 받는 중에도 저는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나을꺼야, 낳겠지, 이런 생각만 가득 차있어서 생활하는데 전혀 힘들거나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집에서는 홈케어를 열심히 했습니다. 저는 놀러갈 때도 홈케어를 꼭 챙겨서 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5개월쯤 지났을 때 원장님께서 정말 기분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처음 왔을 때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저는 그 뒤로도 꾸준히 치료를 받고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초스펠라랜드는 가족같이 편했습니다. 간호사 누나들도 너무 친절했고 갈때마다 수다도 떨고 참 좋았습니다. 이제 기간이 다 끝나가고 있지만 저는 군대를 갔다 와서도 다시 치료를 받을 생각입니다.
탈모이신 분들은 저의 경험담으로 힘을 얻으시고 용기를 내셔서 치료 받으시고 기쁘게 사세요 ~~ !!
2008. 8. 22 장재현
==> 탈모성공기 보기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대학생입니다~
전 오래전부터 비듬과 간지러움으로 고생을 많이 했는데요.
그러다가 누군가에게 탈모케어를 받으면 좋아 진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탈모케어에 대해 알아보다가 우연히 '스펠라랜드'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스펠라랜드(서초점)을 찾은 것은 올 해 5월인데 그 때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맘을 접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여름이 되서 머리가 많이 간지럽고 비듬도 많아지고 또 가장
걱정했던 머리 탈모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래서 안 되겠다 싶어 바로 무료체험 신청을 하고 등록을 했습니다.
원장님의 말씀을 들어도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대형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별 효과를 못봐서요..
아무튼 그래도 4개월동안 열심히 치료를 받고 얼마 전에 두피 검사를 했는데요
예전에 5월 달의 두피와 지금의 두피를 비교했는데
정말 너무 좋아졌더라구요.
예전엔 자고나면 베개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있었는데
요새는 머리카락도 거의 안 빠지네요
비듬 뿐 아니라 탈모도 예방된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며칠 전에는 프린트까지 해줘서 주셨는데
부모님도 많이 좋아졌다며 안심하시더라구요
이젠 동생도 여기서 준 샴푸를 사용하네요~
자기도 이걸 쓰고 나면 머리카락이 안 빠진다구 하면서ㅋ
전 여기를 다니면서 참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관리사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고 또 성심성의 껏 해주셨는데요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괜찮다고 생각해서 사촌형한테도 추천을 했습니다.ㅎㅎ
탈모나 비듬 이런 것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은
부끄러워 마시고(저도 첨엔 많이 창피했습니다.ㅠ)
우선 상담 한 번 받아보세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정말 만족하실 거에요!! ^^
2007.12.27 이현효
==> 탈모체험후기보기
[Q]
|
저는 50대 초반 남성 입니다. [A] |

Prev
Rss Feed